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지역퍼스트 신문보기
수원뉴스 | 교육/사회복지 | 문화/스포츠뉴스 | 치안/안보/소방 | 나눔/단체 | 동영상뉴스
수원뉴스    |  퍼스트뉴스  | 수원뉴스
수원시, 염태영 시장 “지금은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야 할 시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1-10-03 16:13 댓글 0

퍼스트신문  / 수원뉴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금은 ‘위드 코로나’(With Corona)에 대비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9월 28일 비대면·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 ‘10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속되면서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며 ‘위드 코로나’를 언급했다. 이어 “자영업자·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드 코로나’는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기보다는 치명률을 낮추는 새로운 방역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와 공존을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염태영 시장은 최근 개인 SNS,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위드 코로나로 전환’을 지속해서 제안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개인 SNS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늘면서 치명률은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소상공인의 경제적 치명률은 임계점에 이르렀다”며 “소상공인의 몰락은 지역경제의 침체로, 더 나아가 중산층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방역 대책을 중증 환자 관리에 초점을 맞춘 ‘단계적인 일상 회복’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는 김희겸 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소통경연(經筵) 강사로 나서 ‘수원시민이 원하는 공직자의 모습’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희겸 전 본부장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세 가지 기본’으로 ▲전문가적 역량 ▲바른 마음가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며 “공직자는 주어진 일을 최고 수준으로 할 수 있는 역량과 시민을 위해 일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라”고 당부했다.

또 “수원시민들은 내년 1월 출범한 ‘수원특례시’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수원시 공직자는 수원시의 미래를 고민하며, 열정을 갖고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스트뉴스의 최신글
  수원시,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 개발
  수원시, 드림스타트 수원시약사회와 후원 협약 …
  수원시, 미국 피닉스시와 폐기물 관련 정책 교…
  수원시, 유문종 제2부시장 영흥공원 조성 현장…
  수원시, 염태영시장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수원시, ‘글빛누리공원’제11회 대한민국 조경…
  수원시, 맞춤형 컨설팅으로 수원지역 농업인 자…
  수원시, 경기도청 앞 효원로 ‘보행친화 공간’…
  수원시, 탄소중립 실현으로 ‘인간도시’ 구현할…
  수원시, 수원 KT 소닉붐 수원시에 오신 걸 …
퍼스트신문 - 미래가치를 추구하는 2021년 10월 21일 | 손님 : 18 명 | 회원 : 0 명
퍼스트뉴스
수원뉴스 
교육/사회복지 
문화/스포츠뉴스 
치안/안보/소방 
나눔/단체 
동영상뉴스 
시정
시정 
시의회 
주민자치 
인터뷰
정치인 
경제인 
예술인 
단체장 
우리동네업소소개
음식 
서비스 
판매 
의료 
교육 
매매 
퍼스트신문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퍼스트신문 | 발행인 : 김양호 편집인 : 김영렬 | 팔달지국장 : 유명재 | 권선지국장 : 하용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형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201 세민빌딩 602호
    사업자등록번호 : 132-86-01106 | 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다50146 | TEL : 070-8716-6885

    Copyright© 2015~2021 퍼스트신문 All right reserved